말띠사우 인터뷰
말 달리자~
붉은 말의 해
말띠 사우 모여라!
말띠 한전인 인터뷰
올해는 병오년이다. 병(丙)이 붉은색을 상징하고, 오(午)가 말띠를 나타내어 붉은 말의 해로도 불리며 열정과 활동성을 상징하는 해이다. 한편, 말띠 해에 태어난 사람은 대체로 밝고 개방적이며 재치가 있고 사회성이 좋다는 예로부터의 속설이 있다. 열정 가득한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말띠 한전인들의 새해 각오를 들어본다.
- 1. 올해 내가 질주하고 싶은 결승점은?
- 2. 올해 내가 되고 싶은 말 유형은?
- 3. 말띠의 기질이 빛났던 순간은?
- 4. 올해 예상되는 가장 큰 변화는?
- 5. 올해의 목표를 한 단어로?
- 6. 올 한 해는 어떤 해가 되었으면 하는지
- 7. 작년에 열심히 달려온 나, 올 한 해 또 열심히 달려갈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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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채 경기건설본부 경기건설지사 토건부 차장 - 1. 나의 결승점은 건설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것!
- 2. 야생마. 야성을 잃어가는 세상에서 나는 야생마로 살고 싶다.
- 3. 안전과 품질보증을 기반으로 맡은 건설공사들의 준공에 기여할 수 있었던 것은 말띠 DNA를 보유한 기질 덕분.
- 4. 올해 내 인생의 변화는 바통 터치다. 나는 30년 몸담았던 직장을 은퇴하고 딸이 취업을 하며 가정경제의 바통 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재경 인재개발원 교육기획실 과장 - 1. 건강 챙기기-규칙적으로 걷기: 하루 10,000보 목표.
- 2. 장거리마: 이제는 달리기보다 쉬어가며 오래가야 할 테니….
- 4. 정년이 없는 본연의 나의 자리로 돌아와 자유인이 된 것!
- 5. 감사하고, 사랑하고, 행복하기!(한 단어가 아닌데…)
- 6. ‘생각’을 ‘현실’로 실행하여 나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해.
- 7. 재경아! 그동안 수고 많았고, 애썼다.(토닥토닥)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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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 해외원전개발처 원전계약총괄실 부장 - 1. 본사 광장의 이전 기념석에 쓰인 ‘광명일신’처럼 결승점은 ‘어제보다 나은 나×365걸음’.
- 2. 뚜벅뚜벅 걸으마, 연말에는 고구마? 아니 드라마!
- 3. 바로 지금 이 순간? 매 순간!
- 4. 대학생이 되는 우리 집 애교쟁이 딸래미가 기숙사에 들어가 자주 못 보면 어떡하지?
- 7. 수고했고, 잘 하고 있어.
이호준 대전세종충남본부 기획관리실 전략경영부 차장 - 1. 새해 다이어리에 10개의 버킷리스트를 쓰고, 그것을 모두 달성하는 한 해가 되고 싶다.
- 2. 적토마(라면 너무 어이없나요). 「삼국지」 에 나오는 적토마는 자주 달리지는 않지만, 달려야 할 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멀리 달립니다.
- 3. 결혼에 성공한 순간.
- 4. 모든 업계에서 AI 의존도가 매우 커지고 있지만, AI도 달리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죠. 말띠의 힘을 믿습니다.
- 6. 말이 달리는 이유가 채찍질이 아니라, 달리고 싶어서 달리는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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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진 HVDC건설본부(TF) 구조건설실 변환건설1부 차장 - 1. 올해는 무작정 달리는 것이 아니라, 하고 있는 공사에 대한 성공적인 마무리,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결승점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 5. ‘성장’.
- 6. 힘들어도 의미가 있고, 바빠도 보람이 있는 한 해였으면 합니다. 또한 저 스스로를 아끼고 돌보는 여유도 함께 있었으면 합니다.
- 7. 작년 고생 많았어. 올해도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꾸준하게 말과 같이 나아가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을 거야.
이선후 인천본부 전력공급부 대리 - 1. 첫 번째는 마라톤 10㎞ 한 시간 이내 완주하는 것. 두 번째는 책 6권 읽기.
- 2. ‘장거리마’. 전체적으로 그간 내가 살아온 방식을 생각해 보면 무언가를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뇌와 신체를 지배해서 그 순간에만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놓쳐버린 것 같다. 지구력과 정신력, 인내심을 가진 장거리마가 되겠다.
- 5. ‘한결같이’, ‘부지런’, ‘끈기’.
- 6. 20년 후 지금 이 순간을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있을 나에게 덜 미안하도록 작년보단 힘차게.
- 7. ‘그때 왜 그랬지’ 후회되는 일들도 많지만,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어차피 너는 늘 같은 선택을 했을거야. 한 해 동안 잘 쉬고 평탄히 보냈으니 지나간 일에는 미련을 두지 말고 뭐 하나라도 이루는 2026년을 보내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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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경기북부본부 포천지사 배전운영부 대리 - 1. 현재 하고 있는 전화영어 4분기 내내 완강하기.
- 3. 초등학생 때 육상부. 그것이 저의 마지막 말띠 기질이 빛났던 순간입니다!
- 4. 저는 변화가 싫고 익숙함을 좋아하다 보니 올해는 일부러라도 부서라든지, 근무지 등 많은 변화를 추구할 생각입니다!
- 5. 행복.
- 7. 작년에 한 것보다 1.1배 정도만 더 열심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