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바 알머슨과 공동 기획한 특별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일상의 행복과 환경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체험형 전시 〈리나, 슈퍼히어로〉이다.
에바 알머슨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인의 화가다. 국내에서는 2018년 첫 전시 이후 누적 관람객 120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전과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에서는 에바 알머슨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자신의 회화 세계를 입체적인 체험공간으로 구현했다.
관람객은 직접 리나와 미노의 모험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교육과 놀이가 전시에 융합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기며 행복해진다.
이번 전시를 시작하기에 앞서 4월 30일 오전에 전시 프리뷰 행사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한전 안중은 부사장, 권정주 홍보처장과 관심 있는 임직원들이 참석해 에바 알머슨 작가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기자와 인플루언서, 스페인대사 등 내빈들을 대거 초청해 전시장을 투어하며 작가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통했다. 이어 에바 알머슨은 5월 1~5일까지 전시장에 머물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갔다. 전시는 8월 23일까지 개최되며, 7월 10일부터는 뮤지컬도 막을 올릴 예정이다.
한전과 에바 알머슨이 전하는 행복한 전시+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