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다른 시도로 회사생활의 매너리즘을 타파하고 조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겠습니다.

    김지환 에너지생태계조성처 중소벤처사업실
  • 주니어보드답게 자유롭게 소통하며 회사의 불편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고 신뢰받는 조직을 만드는 데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이준우 노사협력처 복지부
  • 주니어보드 선배님들이 해왔던 기업문화 개선활동을 이어받아 사외로도 긍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휘향 배전계획처 ADMS부
  • ‘문화는 꾸준한 행동의 부산물’이라는 말처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주니어보드로서 긍정적 기업문화 형성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이노영 배전망사업실 분산e관제담당
  • 이제 막 업무를 익히는 신입사원이지만, 주니어보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군, 부서와 소통하며, 상호 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조혜원 신송전개발처 신송전기술부
  • 김지환 에너지생태계조성처 중소벤처사업실

    색다른 시도로 회사생활의 매너리즘을 타파하고 조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겠습니다.

  • 이준우 노사협력처 복지부

    주니어보드답게 자유롭게 소통하며 회사의 불편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고 신뢰받는 조직을 만드는 데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 이휘향 배전계획처 ADMS부

    주니어보드 선배님들이 해왔던 기업문화 개선활동을 이어받아 사외로도 긍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이노영 배전망사업실 분산e관제담당

    ‘문화는 꾸준한 행동의 부산물’이라는 말처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주니어보드로서 긍정적 기업문화 형성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 조혜원 신송전개발처 신송전기술부

    이제 막 업무를 익히는 신입사원이지만, 주니어보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군, 부서와 소통하며, 상호 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혁신의 봄,
주니어보드 7기의 힘찬 서막
봄기운이 완연했던 지난 4월 13일, 어느덧 일곱 번째 여정을 시작하는 주니어보드 혁신원정대 7기의 발대식이 있었다. 현장에는 경영관리부사장과 지난 기수 우수활동자, 이번 기수의 대표자들이 자리를 빛냈고, 화면 너머 온라인으로 함께한 주니어보드 7기의 대원들 또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와 격변하는 에너지 시장 속에서 한전의 미래를 스스로 탐색하고 개척해 나가겠다는 대원들의 눈빛은 열정과 자신감으로 반짝였다. 각자의 업무현장에서 일궈낸 작은 시도들을 모아 한전의 내일을 바꾸는 거대한 물결이 되고자 하는 주니어보드 7기의 당찬 발걸음을 소통, 성장, 도전 세 가지 키워드로 소개한다.
유연한 한전을 만드는
‘소통’
2020년, 주니어보드 혁신원정대는 ‘생각은 젊게, 고민은 깊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세대 간 갈등 해소와 열린 소통을 통한 기업문화 개선을 목표로 출범했다. 그로부터 약 6년간, 약 1,100여 명의 대원이 참여하며 활동 영역은 넓고 다양해졌지만, 주니어보드가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과 가치는 여전히 ‘유연한 기업문화’와 ‘열린 소통’에 있다. 특히, 2030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진에게 직접 제언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사내 최대의 상향식(Bottom-up) 소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올해 7기를 맞이한 주니어보드는 소통이라는 핵심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실천하고자 한다. 그간의 활동이 상향식 소통창구로서의 역할과 전사적 소통에 집중했다면, 이번엔 일곱 번째 기수라는 축적된 역량에 걸맞게 주니어보드 내부의 결속력을 다지고 내실을 단단히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수 간의 지혜를 나누는 프로그램 ‘주니어보드 1on1’과 전용 소통 채널 ‘스파크’를 운영하여 내부에서부터 소통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주니어보드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여 더 큰 공명을 일으킬 때, 한전 전체를 향한 목소리도 더욱 힘차게 뻗어나갈 것이다.
주니어보드 혁신원정대 6기 우수활동자들.
‘성장’,
차세대 리더로의 도약
주니어보드는 기업문화 개선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경영 전반으로 활동의 외연을 확장해 왔다. 본사 처(실)과의 협업부터 경영진을 향한 직접적인 업무개선 제언까지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해 온 것이다.

이러한 집단적 성취뿐만 아니라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주니어보드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니어 리더스 역량업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왔는데, 7기에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AI활용능력, 리터러시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전의 미래를 이끌 리더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한전의 새로운 내일을 여는
‘도전’
남극의 펭귄 무리들은 빙하를 건널 때, 무리 중 용기 있는 몇몇이 가장 먼저 바닷속으로 뛰어들어 길을 찾는다. 이들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부른다. 에너지위기, AI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을 준비 중인 한전의 ‘퍼스트 펭귄’, 그것이 주니어보드다. 주니어보드 7기는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전문 분야를 소개하는 ‘자율주제 강연회’, 새로운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AI 컨퍼런스 참관’, 대내외적 요구에 부응하여 새로운 청렴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청렴사례집 ‘내 책임’ 발간까지, 시작은 소소할지라도 창의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멈추지 않고 이어갈 7기의 혁신은 한전의 내일을 여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다.

‘작은 시도로 만드는 큰 물결’이라는 약속 위에서 주니어보드 7기의 항해는 시작된다. 비록 연륜과 경험치는 부족할지 모르나, 그 빈틈은 뜨거운 도전정신과 빛나는 창의성으로 채워져 있다. 이제 막 첫발을 뗀, ‘퍼스트 펭귄’ 들의 작은 날갯짓이 전사적인 변화의 물결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숫자로 본 주니어보드의 누적 성과

53회 본사TF 및 정책 참여 인사제도 개선 TF 참여, 고객만족도 제고 프로그램 기획, 청렴혁신추진단 참여 등
142회 랜선토론회 세대 간 갈등해소 방안, 업무 협업 및 소통방안 고도화 등 기업문화 전반에 대한 2030세대의 생각을 공유하는 랜선토론회
75회 기업문화 캠페인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 지사 소식지 배포, KEPCO CODE 내재화 등 전사·사업소 단위 기업문화 개선, 캠페인 기획 및 전개
168회 컨텐츠 제작 양성평등, 직장 내 에티켓, 사내신규 제도 및 시스템 홍보,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카드뉴스, 영상, 음원 컨텐츠 제작 및 배포
20회 경영혁신 제언 전사경영회의 시 경영혁신 아이디어 제언, CEO 타운홀미팅, 지역본부장 간담회를 통한 직접 소통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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