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산업단지형 : 구미 MG 사업
RE100을 향한 구미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도전
구미 산업단지에서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ESS), DC그리드 등을 활용한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RE100 기준에 맞춘 친환경 에너지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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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미래를 열어가는
나를 위한 행동이 곧 지구를 위한 일이 되기까지
한국전력공사는 효율적인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자급자족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MG)는 분산에너지를 활용해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지능형 전력망입니다. 독립형은 도서지역 등에서 100% 에너지를 자급하는 방식이며,
계통연계형은 한국전력 계통의 기존 전력망과 연결되어 일부 에너지를 분산에너지로 충당하는 방식으로, 산업단지와 캠퍼스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용됩니다.

구미 산업단지에서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ESS), DC그리드 등을 활용한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RE100 기준에 맞춘 친환경 에너지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산업단지에서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ESS), 전기를 가스로 전환하는 기술(P2G) 등을 활용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노후 산업단지를 친환경 Net-Zero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양산업단지에서 태양광, 소형풍력발전소, 융복합 EV충전소 등을 활용한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분산에너지를 확대하고 산단 마이크로그리드를 조성하여 에너지 자립률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태양광 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학교, 공공부지, 산업단지의 유휴부지와 송전선로 주변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영농형 태양광 기술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공공부지에서 신재생 투자 확대를 위해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전 6개사와 함께 ‘켑코솔라’를 설립하여 200MW 설비 개발을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 104.8MW를 건설해 약 23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송전선로 주변에서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밀양 송전선로 갈등 해소를 위해 발전 6개사와 함께 ‘희망빛발전’ SPC를 설립해 25개소, 2.5MW의 태양광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업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주에 400kW급 실증 설비를 구축, 태안에 350kW 주민지원 설비를 설치했으며 발전수익은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에 편리함을 더하는
전기차 충전 사업을 선도합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소규모 사업자를 위해 충전 인프라를 개방하고, 유연성 자원 기술을 개발해 재생 에너지 증가에 따른 전력계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양한 충전 서비스와 기술을 연구 중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한 전력계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차 유연성 자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력 과잉 시 전기차 충전을 유도하는 플러스 DR 사업과, 전기차 배터리를 충방전해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는 VGI 기술을 통해 전력계통 안정화와 충전 편의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충전사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한국전력공사는 자사 보유 충전 인프라를 개방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 충전사업자를 육성하고, 공용 및 아파트 충전기 확대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무탄소 에너지 공급 역량 강화와 에너지 전환비용 최소화를 위한 친환경 수소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온실가스 감축 및 청정수소 생태계 전환의 핵심인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발전 자회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수소혼소 한계평가 및 연소 최적화 기술 개발 한전, 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참여
가스터빈 수소혼소 리트로핏 기술개발 및 실증 한전, 서부·남부발전 참여
300MW급(H급) 가스터빈 50% 수소혼소 변환 기술개발 실증 한전, 남동·동서발전 참여
발전용 순환유동층 보일러 암모니아 20% 혼소 기술 최적화 및 실증 한전, 남동·남부발전 참여
암모니아 발전 기반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한전, 남부발전 참여
수소 혼소시험센터는 2022년에 구축되었고, 가스터빈과 보일러에서 수소를 함께 연소하는 기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 시험은 수소 연소 최적화 방안 마련이 목표이며, 이를 기반으로 발전 설비별 수소 혼소 실증 가이드를 개발하고,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수소 혼소 발전 확대 적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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