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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너지 대전환 시대
Our Vision Global Energy & Solution Leader Global Energy & Solution Leader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나아갑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부터 글로벌 신사업까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 갑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전기가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기까지 신뢰도 높은 전력계통을 통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요금으로 세계 최고 품질의 전기를 제공하고, 전기사용 패턴 최적화로 수요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한 행동이 곧 지구를 위한 일이 되기까지 한국전력공사는 효율적인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글로벌 전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에너지 전환과 탄소 감축을 목표로 신사업 확대와 수주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위해 기술 개발 및 정책 개선을 시행하고 신사업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 연구개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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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최대 수요
오전 11:00미래 전력망 솔루션 DC
(Direct Current)
전세계적으로 에너지원의 저탄소화와 함께 수송, 건물 등 여러 분야에서의 전기화가 가속되고 전력 수요의 급증으로 대규모 전력망 확충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발전원이 화석연료 기반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 직류를 생산하는 재생에너지로 변화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전기차뿐만 아니라 생활가전에서도 직류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전력 시스템은 발전한 전력을 교류 전력망을 통하여 전송하고 사용 시 직류로 변환해야 해 손실이 발생하며 에너지 효율이 낮아지게 됩니다. DC 배전망은 전력 변환 단계 없이 DC 전력 생산과 DC 전력 소비를 직접 연결하여 전력 변환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을 원천 차단할 수 있고, 동일 조건에서 교류보다 송전 용량이 2배 높으며, 조류 제어가 용이하여 전력망의 용량 증대 및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DC 배전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이 왔습니다. 세계 최초로 ±750V 1MW급 DC 빌딩에 고신뢰도 고품질의 DC 전력을 상용 공급하고 있으며 분산형 전원과 DC 부하를 직접 연결하고 실시간 계통 해석과 발전 제어가 가능한 종합 관제 시스템을 적용하여 DC 마이크로 그리드 아일랜드를 구축했습니다. 소규모 뿐만 아니라 대용량 장거리 전력 공급에 적합한 ±35kV급 NVDC 전력망 실설로 연계실 등을 통해 최적 토폴로지, 조류 제어, 보호협조 등의 운영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국내 산학연과 협력하여 IEC에 제안한 NVDC 기술이 표준화 백서 주제로 선정되어 현재 DC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DC 배전사업시장 활성화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하는 DC얼라이언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DC 기술과 제품의 표준화 등 정책을 수립하고, 한전은 안정적인 DC 공급을 위한 운영 기술 개발 및 요금제 신설, 제조사는 고효율 변환기, 초고속 차단기 등 핵심 기기를 국산화하고, 건설 및 가전산업계는 DC를 직접 사용하는 건물과 가전기기를 확대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전력은 태양광, 해상풍력 연계를 위해 고비용 장기간이 소요되는 AC 전력망을 DC 배전 시스템으로 대체하여 전력망 건설비용을 30% 줄이고, 전기화 확대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도심지 전력 공급에도 DC를 적용하여 기존 전력망의 공급 용량을 경제적으로 높이겠습니다. 또한, DC 사용이 많은 고객에게 DC를 직접 공급하여 ACDC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줄여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이끌겠습니다. 앞으로 한국전력은 제2의 전력망 혁신, DC시대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
더욱 지능화된 차세대 배전망 시스템 ADMS
(Advanced 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
전 세계적으로 전력 생산의 변동성이 큰 분산형 전원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복잡해진 전력망을 운영하기 위해 한국전력은 차세대 지능형 배전망 관리 시스템 ADMS로 미래의 배전 환경을 선도합니다. 한국전력은 미래의 배전 환경을 선도합니다. 배전계통의 분산형 전원 접속 증가는 최종 소비자로만 향하던 전력 흐름을 양방향으로 변화시킵니다. 배전계통의 분산형 전원 접속 증가는 기존 배전망 운영 시스템은 분산형 전원의 실시간 감시 및 제어가 불가능하고, 발전량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없어 계통해석과 운영에 불안정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분산형 전원은 선로 과전압을 유발하고 설비 스트레스 증가로 배전망 전기 품질을 저하시킵니다. 배전망 고장 발생 시에 운영자가 고장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정전 복구가 지연되거나 파급 고장으로 이어지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전력은 유틸리티로서 축적한 계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ADMS'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합니다. ADMS는 배전계통 운영을 지원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인 DERMS, DMS, DMS OMS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클러스터링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ERMS는 분산형 전원의 실시간 발전량 조회와 이력 등 통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미계측해수는 통계적 시계열 분석 방식을 활용한 발전량 예측으로 DMS의 정확한 계통 해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DMS는 분산형 전원을 포함한 계통 토폴로지 처리 DMS는 분산형 전원을 포함한 계통 토폴로지 처리 발전 부하량 추정 등을 통한 실시간 계통 해석으로 분산형 전원 변동성에 대응합니다. 그리고 계통해석 정보를 기반으로 운영자는 전압 및 무효전력을 제어하여 과부하, 과전압으로 인한 선로의 불안정을 해소합니다. 또한 OMS는 운영자가 배전 계통 고장 시 상황 판단과 실행에 필요한 실시간 SOP를 제공함과 동시에 FDIR 솔루션을 통해 고장 자동 복구를 지원합니다. ADMS는 주장치, FEP, 미들웨어를 클러스터링 방식으로 구성하여 서버 장애, 사이버 공격, 재난지에 발생 시에도 무중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2023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받았습니다. ADMS 한국전력은 공군비행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전력망 구축 사업에 ADMS 최적화 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내공항 에너지자립형 전력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망 현대화 투자가 활발한 동남아 지역에 에너지 유틸리티, 대규모 사업단지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구축 컨설팅, DERMS, DMS, OMS 솔루션 커스터마이징 및 패키지와 판매 시스템 규모와 성능의 레벨에 따른 상품 모델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
송변전 예방진단 솔루션 SEDA
(Substation Equipment Diagnositic and Analysis System)
전기화 전환의 가속화와 AI 기술발전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전기화 전환의 가속화와 AI 기술발전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등으로 인해 전력 계통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거대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대규모 전력 설비의 건설과 운영에 막대한 비용을 요구하고, 광역정전 발생 및 신속한 복구 능력의 저하로 이어져 잠재적으로 국가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한국전력은 전력설비 고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진단 시스템, 지능형 자율운전 구현과 수용력을 향상시키는 디지털 변전소, 지하 변전소 엔지니어링 기술을 종합한 송변전 토탈솔루션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전력의 예방진단시스템 SEDA는 변압기와 개폐장치 내부의 IOT 센서를 통해 취득한 PD, DGA, 부식 누설전류 등 6종의 정보와 21종의 오프라인 데이터를 AI 기반 종합 연산 분석하여 설비 이상 유무를 자동 판정하는 시스템입니다. SEDA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활용한 센서 성능 개선, PD, 노이즈 판정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진단 정확도가 90% 이상 향상되었으며, 국내 354개의 변전소에 구축되어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 및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전은 고장 예방을 넘어 전력설비 자율운전 구현을 위한 지능형 디지털 변전소를 추구하고 있으며,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정보 전달 체계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변전소 운전 신뢰도와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IEC 61850 국제표준 기반의 MMS, GOOSE, SV 디지털 신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디지털 변전소 230개소에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신뢰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설비 및 제작사에 대한 상호 운영성 시험 자동화 시스템과 국제 규격 공인인증 시험 툴을 개발하여 국내외 전력회사와 제작사에 판매 중입니다. 첨단 산업 확대, 데이터 센터 등 도심지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할 핵심 시설인 지하 변전소는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전주기 기술을 확보하여 전력설비 수용성을 확대하고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SEDA와 국내 제조사의 설비를 결합한 전력설비 예방진단 통합솔루션을 사업화하여 고장예방, 최적의 유지보수 일정 및 설비교체 우선순위 등을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디지털 변전소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아태 지역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성능검증 시스템과 툴을 판매하고 향후 진단 운영 솔루션을 패키지한 고수익의 전력설비 자동화 사업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대도시 및 보안강화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중동국가 등을 대상으로, 제조사 합동 지하변전소 EPC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전력이 총괄하고, EPC사, 금융사, O&M사와 팀코리아를 구성하여 국가별 니즈에 최적화된 송변전 설비, 설계, 시공, 운영 토탈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
차세대 지능형 발전 운영플랫폼 IDPP
(Intelligent Digital Power Plant)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패러다임 변화로 국내 발전 사업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확대에 따라 기존 발전소는 기동 정지와 출력 변동이 빈번해져 설비 고장이 잦고 발전 효율이 감소하였습니다. 따라서 변화된 운전 환경에 맞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이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대부분의 발전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존 상용 시스템은 룰 베이스드 기반의 감시와 진단 수준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프레임워크와 설비 이상과 공정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의 부재로 발전 운영 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이에 한국전력은 최적화된 발전설비 운영을 위해 빅데이터 표준 플랫폼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16종의 솔루션으로 구성된 지능형 발전소 운영 시스템, IDPP를 독자 개발하였습니다. 표준 플랫폼은 하둡과 드루이드 기반의 빅데이터 고속 처리를 바탕으로 발전설비 실시간 성능 진단 및 운전 변수에 대규모 고속 연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온프레미스 형태로 오픈소스 AI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이 저렴하고, 고객사의 노하우를 활용한 자체 응용 솔루션 구현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솔루션은 고속 분산 처리와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하여 주기기 이상 상태를 상용품 대비 10배 빠르게 감지하는 조기경보 사이렌X, 리덕션 오브 오더 기법을 적용하여 공정상태 예측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있습니다. IDPP를 통해 발전소 운전원은 문제가 있는 설비에 조기 감지 및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며 전체적인 발전효율과 단위기기 성능의 변화를 즉각 파악하고 예측할 수 있어 발전설비 최적 운전을 위한 종합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IDPP는 2022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 대상을 수상하였고, 뿐만 아니라 부산 복합화력, 필리핀 세부발전소 등 19개 발전소의 실증을 완료하여 발전비용 최소화와 운전 유연성 측면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트랙 레코드를 확보하였습니다. 한국전력은 고가의 상용 시스템을 활용 중인 국내 민간 발전사를 대상으로 경제적인 IDPP 플랫폼과 16종의 특화 앱 솔루션을 판매하고 발전소 현대화를 추진 중인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플랫폼 인프라 설치 실증 사업을 통해 최적화된 IDPP 맞춤형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국내외 발전기업을 대상으로 IDPP 엔지니어링, 구독서비스, 기술지원을 통한 발전설비 운전 효율화 및 정비 최적화를 구현하겠습니다.
에너지 저장 솔루션 ESS
(Energy Storage System)
신화 재생에너지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전력 그리드의 안정성과 균형이 중요해지고, 전력 수요 변동성과 불규칙성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SS는 주파수 조정, 재생에너지 간헐성 대응 등 전력계통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ESS의 빈번한 충방전과 열발생으로 인한 설비 고장은 운영비용 증가와 전력수급 불안정성을 야기시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ESS 화재사고는 단 한 개의 셀로부터 발생한 피해가 전체 설비로 급격하게 확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모든 셀의 상태 진단 및 열화셀의 위치를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국전력은 ESS 화재예방을 위한 배터리 열화관리 시스템을 자체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표준 56MW ESS는 588개 렉, 15만개의 배터리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열화 관리 시스템은 전류, 전압, 온도 등의 데이터를 600개 병렬 스레드로 고속 연산하여 SOC, SOH, 스트레스 지수 등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셀 단위로 모니터링하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978MW 6개소의 계통 안정화용 ESS에 배터리 열화관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ESS의 안전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주기 DB분석, 자동화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배터리 교체 시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은 ESS의 화재 안전성을 강화하고 기존 ESS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용량 슈퍼커패시터를 활용한 ESS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슈퍼커패시터는 배터리의 충방전 시 전극이 직접 반응하지 않아 화재 위험성이 낮으며, 순간적으로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전극 비표면적 극대화 기술을 적용하여 타사 대비 4배 이상의 출력 성능을 확보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메가와트급 주파수 조정 실증 운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기존 ESS와 하이브리드 협조 운전을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의 과도한 동작을 완화시켜 설비의 수명을 연장하고 화재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배터리 열화관리 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제주 중앙계약시장 및 산업단지 피크저감용 ESS 시장에 최적화된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아일랜드 발전사업자와 협업하여 슈퍼커패시터 ESS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주파수 보조서비스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국가별 맞춤형 사업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ESS 설치 의무와 확산에 따른 미국, 중동, 호주 등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소 출력변동 안정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ESS로 활용한 전력거래 시장 개방에 맞춰 에너지 차액거래 사업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확장하겠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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