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3 2025년 상반기 신사업 성과 점검을 위한

신사업 추진 전략위원회

  • Text 양은선
  • Photo 김보라
  • 자료제공 사업화추진실

7월 1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신사업 성과 점검을 위해 신사업 추진 전략위원회가 열렸다. 한전 김동철 사장, 기술혁신본부장, WG 그룹장, 신사업 아이템 T/F 주관처·실장, 경영연구원장, 에너지생태계조성처장 등 26명이 참석하였으며, 외부 자문위원으로는 에너아이디어 수석컨설턴트 김희집 대표, 인하대 경영학부 김연성 교수, 보스턴컨설팅그룹 시니어 MD파트너 최인진 대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가 참석하였다. 김동철 사장은 “한전은 여러 자문위원님의 고견을 경청하고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신속히 구체화하도록 노력하겠다. 이 자리에 참석한 워킹그룹장, 아이템 주관 처·실장들께서는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조금 더 애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기술·신사업 추진 경과 및 현황’에 대한 사업화추진실장의 발표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2025년 신규 아이템 발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상위 4개 ‘사업화 유망기술’인 ① ESS 배터리 열화관리 시스템(BiMS) ② 해저케이블 보호설비 설계프로그램(S-CAP) ③ 계기용 변성기(MOF) 고장진단 솔루션(LossPro) ④ 발전설비 조기경보(Siren-X)에 대해 소개하며, 신기술 및 신사업 성과관리와 사업화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해외사업개발단장은 ‘해외 신기술·신사업 수출 추진현황 및 전략’을 주제로 BESS, BiMS, IDPP, SEDA, SFL, AMI, ADMS 비즈니스모델의 수출 추진 관련 주요 성과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 주요 이슈, 대응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에너지신사업처장은 ‘국내 에너지신사업 비즈모델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주제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① 태양광 연계 ESS 활용 재생e전기저장 판매 ② 배전용 장주기 BESS 사업 ③ 스마트충방전 기술 활용 저장전기 판매 ④ 에너지생산자표시 기술 실증 사업에 대한 현황과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광양산단 MG사업, 제주와 경기지역의 ESS사업과 같은 사업 수주 현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법무실장은 ‘한전법 일부개정안 추진 경과’를 주제로 한전법 일부개정안 입법 추진 현황과 개정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에 이어 문일주 기술혁신본부장은 기술지주회사의 설립 배경과 함께 그간 한전의 노력,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큰 조직이며 공기업이다 보니 신사업 개발과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구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허심탄회하게 나눈 이야기 속에는 한전의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추진을 위한 통찰력 있는 의견들이 있었다.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한전의 에너지 신사업 성과와 전략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으며, 내부에서 놓칠 수 있었던 부분까지 세밀하게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의 논의 결과는 신속하고 치밀하게 실행에 옮겨질 것이며, 더욱 유익한 토론의 장이 될 회의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토론에 이어 문일주 기술혁신본부장은 기술지주회사의 설립 배경과 함께 그간 한전의 노력,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큰 조직이며 공기업이다 보니 신사업 개발과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구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허심탄회하게 나눈 이야기 속에는 한전의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추진을 위한 통찰력 있는 의견들이 있었다.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한전의 에너지 신사업 성과와 전략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으며, 내부에서 놓칠 수 있었던 부분까지 세밀하게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의 논의 결과는 신속하고 치밀하게 실행에 옮겨질 것이며, 더욱 유익한 토론의 장이 될 회의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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